금 차트 · 피봇 기준선
선물 계약 명세
이 페이지의 차트는 TradingView가 제공하는 CFD·현물 참조 시세로, 아래 COMEX 정식 선물 계약과는 별개의 상품·가격입니다. 아래 표는 거래소가 공표한 표준 상품 명세를 한글로 정리한 제도 정보이며, 시세 정보가 아닙니다.
| 거래소 | COMEX(CME 그룹) |
|---|---|
| 기초자산 | 금(순도 995 이상) |
| 계약단위 | 100트로이온스 |
| 호가단위(틱) | US$0.10/트로이온스 = US$10.00 |
| 상장 결제월 | 최근 3개 연속월 + 23개월 이내 2·4·8·10월 + 72개월 이내 6·12월 상장 |
| 최종거래일 | 인도월의 끝에서 세 번째 영업일 |
| 결제방법 | 실물 인수도 — COMEX 인가 창고 |
| 거래시간 | CME 글로벡스 — 일~금 거의 24시간 |
출처: CME Group — Gold Futures Contract Specs · 확인일
선물 도구
증거금 계산기
기본 예시값은 코스피200 선물 기준입니다. 다른 상품은 거래승수·증거금률을 해당 거래소·증권사 고지 값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달러 가치·실질금리·지정학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금 선물과 현물(XAU/USD) 가격은 유사하게 움직이지만 보관·이자 비용이 반영된 베이시스만큼 차이가 난다. 이 페이지의 차트는 TradingView가 제공하는 CFD·현물 참조 시세 기반이며 표준 피봇 포인트 지표가 함께 표시된다. 금은 24시간 거래되는 시장 특성상 세션 구분 기준에 따라 전일 고가·저가·종가가 달라져 피봇 값도 달라질 수 있다. 피봇은 공개 산식 기반 참고 레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아래에서 관련 시황·학습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 금 가격을 움직이나
- 실질금리
- 금은 이자나 배당을 낳지 않는다. 그래서 물가를 뺀 실질금리가 오르면 금을 들고 있는 기회비용이 함께 커진다. 금값과 실질금리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관계가 자주 관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달러
- 국제 금값은 달러로 표시된다. 달러가 강해지면 달러 외 통화를 쓰는 쪽에서는 같은 금이 비싸져 수요가 눌린다. 달러인덱스와 금값을 함께 보는 관행은 이 표시통화 효과에서 나온다.
- 중앙은행 수요와 지정학
- 각국 중앙은행의 준비자산 매입은 가격을 떠받치는 수요 축이고, 지정학 긴장은 단기 급등의 계기가 된다. 앞의 것은 여러 분기에 걸쳐 완만하게, 뒤의 것은 하루 안에 반영된다.
- 원화 환산
- 국내에서 금에 투자하면 금값과 원달러 환율이 함께 작용한다. 달러 기준으로 오른 날에도 환율이 내리면 원화 환산 수익은 줄어든다.
자주 갈리는 지점
이 페이지의 금 시세는 COMEX 금 선물 가격인가
아니다. 위 차트는 TradingView가 제공하는 CFD·현물 참조 시세이고, 아래 표의 COMEX 금 선물(GC)은 별개 상품이다. 두 가격은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같지 않으며, 보관비와 이자가 반영된 베이시스만큼 벌어진다. 주문을 내기 위한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거래소나 거래하는 증권사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금 선물과 금 ETF, 실물 금은 무엇이 다른가
셋 다 금값을 따라가지만 오래 들고 있을 때 새는 비용의 성격이 다르다. 선물은 만기가 있어 계속 보유하려면 월물을 교체해야 하고 그때 기간구조에 따라 비용이나 이익이 생긴다. ETF는 만기가 없는 대신 운용보수가 매일 차감된다. 실물은 보관과 매매 호가 차이를 부담한다. 며칠 단위로는 잘 안 보이지만 몇 년이면 수익률을 가른다.
피봇 기준선은 어떻게 계산되나
전일 고가와 저가와 종가의 평균을 중심선으로 두고 거기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파생시키는 공개 산식이다. 금처럼 24시간 도는 시장에서는 무엇을 하루로 볼지에 따라 전일 값이 달라지고, 그래서 같은 시각에도 화면마다 피봇이 다르게 그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