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 샌디스크는 내년 물량 절반의 가격을 시장에서 떼어냈다
샌디스크가 2026년 8월 13일 투자자의 날에 여덟 고객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을 공개했다. 2027 회계연도 출하 비트의 절반 이상을 덮고 변동 가격에 하한과 상한이 걸린다. 84.6%까지 오른 총이익률을 만든 것은 원가 절감도 데이터센터 믹스도 아닌 수익화였고, 그 수익화를 떠받치던 낸드 계약가 상승률은 이미 꺾였다. 회사가 내민 답은 가격 전망이 아니라 계약이었다. 목표가나 매매 판단은 담지 않았다.
- 차트 기본 용어 — 캔들·거래량·이동평균·지지선은 각각 무엇을 말하나
캔들의 시가·고가·저가·종가와 몸통·꼬리, 한국과 해외의 색이 반대인 이유,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의 차이, 이동평균의 성격과 후행성, 지지선과 저항선의 역할 전환까지 차트를 처음 볼 때 필요한 용어를 정리한다.
- S&P500 선물 피봇 기준선 읽는 법 — 어느 세션의 고저종가를 쓰느냐가 선을 바꾼다
피봇 포인트와 지지·저항선(R1·S1·R2·S2·R3·S3)의 계산 공식, S&P500 선물 예시 계산, 세션 정의에 따라 같은 공식이 다른 선을 그리는 이유, 그리고 피봇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리한다.
- CFD 시세와 선물 시세는 무엇이 다른가 — 같은 KOSPI인데 심볼마다 값이 다른 이유
CFD(차액결제거래)와 거래소 선물의 구조적 차이, 같은 지수인데 데이터 소스마다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 그리고 지금 보는 차트가 CFD 시세인지 거래소 시세인지 심볼로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 프로그램 매매와 지수 차익거래 — 베이시스 괴리가 만드는 수급
프로그램 매매가 자동매매가 아니라 거래소 규정상 종목 수로 정의되는 분류라는 점부터, 지수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의 공식 구분, 베이시스 괴리가 만드는 매수·매도, 매수차익잔고가 대기 매물이 되는 구조, 사이드카까지 한국거래소 규정으로 정리한다.
- 미결제약정 읽는 법 — 거래량과 함께 보는 수급의 힘
미결제약정(OI)이 체결 한 건마다 어떻게 늘고 줄고 그대로인지 네 가지 경우로 따져 보고, 거래량과의 차이, 가격 방향과 묶어 읽는 네 조합과 그 한계, 롤오버·만기 구간에서 잔량이 이동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 선물 만기와 롤오버 — 만기일·네 마녀의 날·수렴 이해하기
코스피200 선물의 최종거래일이 정해지는 규칙과 공휴일 처리, 최종거래일에만 장이 일찍 끝나는 실무 함정, 선물과 옵션의 만기 주기 차이, 롤오버 비용이 캘린더 스프레드인 이유, 동시만기일과 만기 수렴을 한국거래소 상품명세로 정리한다.
- 선물 캘린더 스프레드 — 근월물과 원월물의 가격 차이 읽기
같은 코스피200 선물인데 결제월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 캘린더 스프레드의 정의와 부호, 보유비용이 스프레드를 결정하는 구조, 배당락 구간에서 스프레드가 뒤집히는 이유, 롤오버 비용이 곧 스프레드인 까닭을 정리한다.
- 선물 베이시스와 괴리율 — 콘탱고·백워데이션과 이론가로 읽는 고평가·저평가
베이시스와 괴리율이 무엇인지, 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의 차이, 보유비용모형 이론가로 선물의 고평가·저평가를 판단하는 법을 코스피200 예시로 정리한다.
- 선물 증거금과 마진콜 — 개시·유지증거금부터 반대매매까지
선물 증거금이 거래증거금과 위탁증거금 두 층으로 나뉘는 구조, 개시·유지증거금의 차이, 매일 현금이 오가는 일일정산, 마진콜에서 반대매매까지의 순서, 레버리지가 증거금률의 역수인 이유를 코스피200 상품명세로 정리한다.
- 변동성 극단일의 시장 —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제도 해설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이름만 나란히 불릴 뿐 멈추는 대상이 다릅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발동 요건 차이, 사이드카가 풀리는 세 가지 경우, 서킷브레이커 3단계와 3단계만 예외인 이유를 한국거래소 규정으로 정리하고 2026년 7월 28일 실제 발동 사례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