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삼전닉스 레버리지 긴급조치권, 배율을 내리는 순간 매도가 나온다

금융위와 금감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배율을 직권으로 낮추는 긴급조치권 도입에 착수했다. 진입 문턱 규제와 배율 인하는 작동 방식이 다르다. 기본예탁금 강화 첫날 거래대금 변화, 자본시장연구원과 JP모건의 엇갈린 변동성 진단, 상장일부터의 2배 이론지수 경로 손실을 원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목표가나 매매 판단은 제시하지 않는다.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배율을 직권으로 낮출 수 있는 권한을 법에 넣기로 했다. 진입 문턱을 높이던 지금까지의 규제와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문턱은 새로 들어올 돈을 막는다. 배율 인하는 이미 쌓여 있는 익스포저를 줄이게 만든다. 줄이는 방법은 파는 것뿐이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자본시장법 개정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8월 2일 나왔다. 시장이 급격히 불안해질 때 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배율을 직접 낮출 수 있게 하는 이른바 긴급조치권이다. 현재 2배인 배율을 1.5배나 1배 등으로 낮출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홍콩의 가변 배율 사례를 참고했다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7월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배율을 낮출 경우 변동성 완화 측면에서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수익자총회나 투자자 부분을 어떻게 고려할 것이냐는 법안 과정에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 한 문장에 쟁점이 다 들어 있다. 한국에서 배율 변경은 현행법상 수익자총회 사항으로 해석된다. 발행사가 재량으로 바꿀 수 없고 당국은 더더욱 바꿀 수 없다. 그래서 법을 고치겠다는 것이다.

허용에서 직권 개입 검토까지 96일

시점조치
4월 28일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 공포·시행, 국내 우량주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허용
5월 27일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7월 16일신규상장 잠정 중단, 광고 금지
7월 24일기본예탁금 강화 조기시행 방안 발표
7월 28일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732.09포인트 하락
7월 29일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투자한도·과다호가부담금·모의거래·배율조정 근거 검토 발표
7월 31일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 시행
8월 2일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긴급조치권 추진 보도
8월 19일괴리율 관리·페널티 강화 시행 예정
미정매매수량 단위 개선, 시행 시기 협의 중
허용에서 직권 개입 검토까지 96일4월 28일시행령 개정단일종목 레버리지 허용5월 27일삼성전자·SK하이닉스2배 상품 상장7월 16일신규상장 중단광고 금지7월 28일코스피 서킷브레이커732.09p 하락7월 31일기본예탁금현금 3,000만원 시행8월 2일긴급조치권자본시장법 개정 추진상장 50일 만에 신규상장 중단, 96일 만에 직권 배율 조정 검토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규제 완화에서 직권 개입 검토까지의 조치 순서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시행령 공포일인 4월 28일부터 긴급조치권 보도가 나온 8월 2일까지 96일이다. 상장 50일 만에 신규상장이 멈췄다. 규제 완화에서 직권 개입 검토까지 걸린 시간이 이 정도였다.


2. 통념 하나. 뒷북 규제라 효과가 없다

7월 31일 기본예탁금이 현금 3,000만원으로 올랐다. 기존 1,000만원에서 세 배가 됐고, 대용증권으로 대신하던 관행도 막혀 전액 현금이어야 한다. 기존 보유분 매도는 되지만 신규·추가 매수에는 강화된 요건이 걸린다.

효과는 하루 만에 숫자로 나왔다.

집계 기준7월 30일7월 31일
레버리지·인버스 16종 거래대금12조4,000억원약 3조원
레버리지 10종 거래대금6조9,199억원2조4,789억원

10종 기준 64.2% 감소다. 거래대금 비중도 7월 평균 33.8%에서 31일 6.4%로 내려앉았다.

여기에는 반론이 붙었다. 같은 날 기초주식이 급등했으니 거래가 자연스럽게 줄었을 수 있고, 따라서 정책 효과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것이다. 실제 보도도 그 가능성을 함께 짚었다.

그런데 같은 날 시장 전체는 반대로 움직였다.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은 7월 30일 38조3,209억원에서 31일 49조5,677억원으로 29.4% 늘었다. 시장 거래가 3할 가까이 불어나는 동안 이 상품군만 4분의 1 토막이 났다. 통제된 분석은 아니지만, 정황은 자연 감소보다 예탁금 요건 쪽을 가리킨다.

예탁금 강화 시행일 거래대금, 시장과 상품이 반대로 갔다014.8829.7644.6459.5238.349.6코스피 전체12.43레버리지·인버스 16종7월 30일7월 31일단위: 조원출처: 한국거래소, 서울신문 보도
기본예탁금 강화 시행일의 시장 전체 거래대금과 해당 상품군 거래대금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서울신문

진입 문턱은 시행 첫날 숫자로 드러났다. 뒤집어 보면, 이 상품의 회전율은 예탁금 요건 한 줄에 흔들릴 만큼 얕은 자금 위에 서 있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다만 문턱이 못 하는 일이 있다. 이미 계좌에 들어 있는 잔고에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다. 막는 것은 신규 유입뿐이다.


3. 통념 둘. 7월 31일 폭등은 규제 덕분이다

같은 날 코스피는 1,001.89포인트, 17.91% 올라 6,595.45로 마감했다.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는 2015년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규제 시행일과 사상 최대 상승일이 겹쳤지만 상승 동력은 다른 곳에 있었다.

전날 뉴욕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15.51% 급등했고 마이크론이 18.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8.19%, SK하이닉스 ADR이 17.52% 올랐다.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7조2,773억원을 순매수했다.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거래실적 집계 기준이며, 같은 날 개인은 8조2,840억원을 순매도했다.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4분의 1로 줄어든 날 지수가 역대 최대폭으로 올랐다. 이날 상승을 규제 덕분으로 읽을 근거는 없다. 동시에 규제가 시장을 눌렀다는 우려도 이날 지수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상품이 시장 상승의 필수 조건은 아니었다는 사실만 남는다.


4. 통념 셋. 이 상품이 증시 변동성의 주범이라는 것은 확정된 사실이다

시장과 언론은 이 상품을 롤러코스피의 주범으로 지목했고 규제도 여기에 집중됐다. 그런데 근거를 뜯어보면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문제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상품 출시 전후 연율화 변동성을 비교했다. 표본은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대상출시 전출시 후변화
SK하이닉스90%101%+11%포인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6%75%+29%포인트
마이크론85%126%+41%포인트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상장된 SK하이닉스보다, 그런 상품이 없는 마이크론과 미국 반도체지수의 변동성이 훨씬 크게 올랐다. 보고서는 두 종목의 변동성 상승을 글로벌 반도체 섹터의 변동성 상승과 거시환경의 불확실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봤다.

출시 전후 연율화 변동성 상승폭012.324.636.949.211SK하이닉스29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1마이크론단위: %p출처: 자본시장연구원, 표본 5월 27일부터 6월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전후 연율화 변동성 상승폭 비교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자본시장연구원

기초주식 거래대금에서 이 상품의 헤지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도 삼성전자 평균 1.6%, SK하이닉스 평균 2.1%였다. 통상 범위는 각각 1%에서 3%, 1%에서 4% 수준이다.

단서는 분명히 달아야 한다. 이 보고서는 6월 29일 발간분이고 표본이 6월 19일까지라, 7월의 붕괴 구간은 들어 있지 않다. 보고서 자신도 리밸런싱 거래가 주가 방향과 같아 변동성을 추가로 키울 수 있는 메커니즘이 내재한다고 적었다.

붕괴 구간에 대해서는 정반대 평가가 있다. JP모건은 7월 21일 보고서에서 한국 증시 급락에 레버리지 상품이 영향을 미쳤고 최근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정리하면 이렇다. 출시 초기 구간을 다룬 실증 분석은 이 상품을 변동성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하지 않았고, 붕괴 구간을 본 시장 분석은 증폭 요인으로 지목했다. 두 판단은 표본 기간이 다르다. 상승장에서는 눈에 띄지 않던 리밸런싱이 급락장에서 방향을 맞춰 증폭했을 가능성이 열려 있고, 그 검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규제를 이 근거 하나에 걸어두기에는 토대가 약하다.


5. 통념 넷. 2배 상품은 기초주식의 2배만큼 움직인다

가장 값비싼 오해다. 이 상품은 하루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고, 매일 배율을 맞추기 위해 리밸런싱한다. 오르면 더 사고 내리면 더 판다. 기간이 길어지고 등락이 커질수록 누적 결과는 단순 2배와 크게 벌어진다.

상장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 일별 종가로 2배 이론지수를 계산하면 이렇다. 보수와 괴리율, 추적오차를 제외한 값이다.

종목기초주식 누적단순 2배 환산2배 이론지수격차
삼성전자-12.21%-24.41%-39.16%-14.75%포인트
SK하이닉스-16.28%-32.55%-50.02%-17.47%포인트
2배 상품의 경로 손실 (상장일부터 7월 31일까지 누적)-60.02-45.02-30.01-15.010-24.41-39.16삼성전자-32.55-50.02SK하이닉스단순 2배 환산2배 이론지수단위: %출처: 한국거래소 일별 종가 기준 자체 계산
단순 2배 환산과 일일 리밸런싱 2배 이론지수의 누적 격차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한국거래소 일별 종가 기준 자체 계산

기초주식이 16% 빠지는 동안 2배 지수는 50% 녹았다. 단순 환산으로 예상했을 손실보다 17%포인트를 더 잃는다. 이 격차가 경로 손실이다.

고점 기준으로 보면 더 가혹하다. 2배 이론지수는 삼성전자가 6월 2일, SK하이닉스가 6월 22일 정점을 찍었다. SK하이닉스는 기초주식 종가 고점과 같은 날이지만, 삼성전자는 기초주식 종가 고점인 6월 18일보다 보름 이상 앞선다. 기초주식이 아직 오르는 동안 2배 지수는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는 뜻이다.

종목고점 대비 7월 30일고점 대비 7월 31일
삼성전자-72.38%-57.57%
SK하이닉스-83.43%-73.50%

7월 31일 하루에 삼성전자 상품은 51%, SK하이닉스 상품은 58%에서 60% 가까이 반등했다. 그러고도 SK하이닉스 2배 지수는 고점의 4분의 1 수준, 삼성전자는 4할 남짓에 머문다.

외부 추정도 방향이 같다. 씨티는 개인이 레버리지 상품에서 입은 총 손실을 387억 달러, 약 56조원으로 추산했다. JP모건은 7월 21일 기준으로 레버리지 상품 순자산이 6월 말 500억 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줄었고, 적정 수준으로 본 180억 달러까지 축소되는 과정의 75%가량이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개인별 실현손익 자료가 없으므로 손실 전액을 경로 손실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 다만 기초주식이 12%에서 16% 빠지는 동안 이론지수가 39%에서 50% 사라졌다는 것은, 시장 방향과 별개로 상품 구조가 손실을 확대했다는 뜻이다.

규제 논거로 더 단단한 쪽은 변동성이 아니라 이 구조다. 일일 배수와 복리 효과는 상품 설명서와 사전교육에서 고지된다. 그러나 고지가 결과를 바꾸지는 않는다. 두 달 남짓 들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원금의 절반이 사라지는 상품을 어디까지, 누구에게 열어둘 것인가가 실제 쟁점이다.


6. 진짜 쟁점. 배율을 내리면 팔아야 할 물량이 생긴다

긴급조치권의 구조적 문제가 여기서 드러난다.

먼저 정확히 해둘 것이 있다. 배율 인하는 투자자의 보유 좌수를 깎는 조치가 아니다. 펀드가 들고 있는 목표 익스포저를 낮추는 조치다. 배율 2배 상품은 순자산의 2배만큼 기초자산 익스포저를 들고 있고, 목표를 1.5배로 내리면 순자산의 0.5배에 해당하는 익스포저를 줄여야 한다. 줄이는 방법은 파는 것이다. 다만 익스포저가 현물, 선물, 스왑 중 무엇으로 구성돼 있느냐에 따라 시장에 나오는 물량의 형태와 위치가 달라진다.

규모감을 위한 예시 계산은 이렇다. 씨티가 집계한 잔액 190억 달러를 그대로 대입하면 13조원 안팎, JP모건의 260억 달러를 대입하면 19조원 안팎의 익스포저 축소가 나온다. 두 집계 모두 기준일이 다르고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상품 전체를 가리켜, 국내 상장 단일종목 2배 상품만의 잔액이 아니다. 실제 규모는 이보다 작을 수 있다.

문제는 규모보다 발동 시점이다. 긴급조치권은 시장이 급격히 불안해질 때 쓰겠다는 권한이다. 이미 팔자가 몰린 순간에 추가 매도를 만드는 스위치가 될 수 있다. 변동성을 줄이려는 조치가 그 순간의 변동성을 키우는 경로다. 조정 폭, 분할 집행 여부, 예고 기간 같은 설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설계가 리스크의 크기를 결정한다.

홍콩이 먼저 갔지만 간 길이 다르다.

항목홍콩 SFC, 7월 24일한국 검토안, 8월 2일
조정 주체발행사 재량금융당국 직권
조정 가능 주기매 거래일시장 급변 시
사전 고지다음 거래일 목표 배율을 장 마감 후 공시미정
상품 성격가변 배율을 설계에 내장2배로 판매된 상품에 사후 개입
배율 상한2배 유지2배 유지
법적 절차규정 개정 완료자본시장법 개정 필요

홍콩 규정이 정한 것은 두 가지다. 상한 2배 안에서 운용사가 매 거래일 목표 배율을 바꿀 수 있고, 다음 거래일 배율을 전 거래일 장 마감 후 공시해야 한다. 변경 폭이 작아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다만 조정 권한이 상시적이고 사전 공시가 따르는 구조라면, 조정이 한 시점에 몰릴 이유도 줄어든다.

한국 검토안은 평상시 2배 고정을 유지하고 위기 국면에 당국이 개입하는 형태로 보도됐다. 조정이 드물게, 그리고 시장이 이미 흔들리는 시점에 발생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2배를 보고 산 투자자에게 사후적으로 다른 수익구조를 적용하는 문제가 남는다. 금융위원장이 수익자총회를 법안 과정에서 살펴보겠다고 한 대목이 정확히 이 지점이다.


7. 단기 수급과 장기 방향

단기. 7월 31일 하루에 대표 상품 가격이 50%대에서 60% 가까이 뛰었다. 그러나 예탁금 3,000만원 문턱이 신규 유입을 막고 있어 회전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20% 투자한도는 확정 기준이 아니라 예시로 제시된 단계이고, 모의거래 의무화와 과다호가부담금도 세부 기준이 나오지 않았다. 투자한도의 산정 모수가 계좌 자산인지 개인의 전체 금융투자자산인지도 보도마다 다르다.

장기. 긴급조치권은 법 개정 사항이다. 개정 전까지 당국이 직권으로 배율을 낮출 수단은 없다. 지금 논의되는 권한은 이번 국면이 아니라 다음 사이클을 위한 장치다. 그 공백이 현재 시장의 실질 상태다.

코스피는 6월 22일 종가 고점 9,114.55에서 7월 30일 5,593.56까지 38.6% 밀렸다가 7월 31일 6,595.45로 올라섰다. 사상 최대 상승률로도 고점 대비 27.6% 아래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이 급등과 급락의 한복판에서 상장됐고, 지수 고점 직전 구간에 개인 자금을 빨아들였다.

관찰 포인트

  •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국회 제출 시점과 배율 조정 발동 요건의 구체화 수준
  • 배율 인하 시 발생하는 리밸런싱 매도를 분할·예고로 어떻게 흡수할 것인지에 대한 설계
  • 레버리지 상품 거래대금 비중의 회복 속도, 6.4%에서 어디까지 되돌아오는지
  • 8월 19일 시행 예정인 괴리율 페널티 강화의 실제 적용 강도
  • 20% 투자한도의 산정 모수 확정, 계좌 기준인지 전체 금융투자자산 기준인지

산식과 기준

  • 경로 손실 계산은 한국거래소 일별 종가로 산출했다. 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 종가이며, 상장일인 5월 27일부터의 일별 수익률에 2배를 적용해 누적 곱으로 계산했다. 계산식은 2배 지수 = 곱(1 + 2 × 일별수익률)이다. 배당은 반영하지 않았고, 보수와 괴리율, 추적오차를 제외한 이론값이므로 개별 상품의 실제 성과와는 다르다.
  • 모델 검증: 7월 28일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실제 종가 등락률은 28.43% 하락으로, 기초주식 14.65% 하락에서 나온 이론값 29.30% 하락과 0.87%포인트 차이였다. 7월 31일에는 실제 58.04% 상승, 이론값 59.91% 상승으로 1.87%포인트 차이였다.
  • 코스피 지수, 거래대금, 투자자별 순매수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집계 기준이다.
  • 배율 인하 시 매도 규모는 순자산 대비 익스포저 축소분을 단순 환산한 값이다. 잔액 집계 범위, 기준일, 현물과 파생의 구성, 환율에 따라 달라진다.

자체 산출 데이터 원장

코드출처기준일산식
D1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코스피 일별 거래대금2026-07-30, 2026-07-31일별 거래대금 원계열, 증감률은 전일 대비 단순 변화율
D2한국거래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일별 종가2026-05-26부터 2026-07-312배 지수 = 곱(1 + 2 × 일별수익률), 기준 5월 26일 종가 100
D3한국거래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일별 종가2026-05-26부터 2026-07-31D2의 2배 지수 계열에서 기간 내 최댓값 대비 해당일 값의 하락률
D4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코스피 일별 종가2026-06-22, 2026-07-30, 2026-07-31종가 대 종가 단순 등락률

참고 기사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