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한국은행은 먼저 올렸고, 다음 순서는 워시다

8월 마지막 주 슈퍼위크 관문 다섯이 모두 끝난 자리에서 오늘까지의 결과를 총평한다. 한국은행이 3년 7개월 만에 연속 인상한 8월 27일 국고채 3년물은 6.1bp 내렸고,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국내에 닿은 두 세션에는 9.0bp 올라 그 낙폭을 되돌렸다. 9월 1일 나온 8월 수출은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반도체는 466.5억 달러로 역대 최대다. 9월 FOMC 인상 계약을 계약 개설 이후 전량 직접 조회해 관문일별 변화폭을 앞 회차가 결과 전에 고정한 기준선과 대조하고, 연설 뒤 사흘이 이 계약에서 이례적이었는지를 직접 검정한다. 검정 결과가 우리 초안 주장을 깎았고 그대로 적었다. 목표주가나 매매 판단은 담지 않는다.

핵심 8월 마지막 주에 잡혀 있던 관문이 오늘까지 전부 끝났다. 미 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엔비디아 실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기조연설, 그리고 8월 31일 MSCI 정기변경 반영과 9월 1일 8월 수출입동향이다.

국내에서 나온 큰 재료 둘이 그 안에 있었다. 3년 7개월 만의 연속 인상과 역대 3위 수출이다. 그런데 인상한 날 국고채는 내렸고, 역대급 수출이 나온 이틀 동안 코스닥은 밀렸다. 이 글은 관문별로 값이 얼마나 갱신됐는지를 같은 계측기로 재고, 남은 일정이 만들어 둔 순서를 적는다.

데이터 커트오프는 2026년 9월 2일 12시 20분이다. 국내 값은 전부 9월 1일 종가이고 미국 값은 전부 미 동부 9월 1일 정규장 확정 종가다. 9월 2일 국내 장중값은 한 건도 쓰지 않았다.

관문 다섯이 끝났고, 일정표에 없던 것이 하나 들어왔다

앞 회차가 8월 29일에 남겨 둔 일정표를 그대로 옮기고 진행 여부만 갱신했다. 일정을 새로 고르지 않았다.

시각(KST)사건9월 2일 현재
8/26 21:30미 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2분기 GDP 수정끝남
8/27 05:20엔비디아 회계연도 2027년 2분기끝남
8/27 오전한국은행 금통위3.00%로 인상7, 6 대 1
8/28 23:00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기조연설끝남
8/31MSCI 8월 정기변경 반영, 7월 산업활동동향끝남
9/18월 수출입동향끝남
9/1 23:00미 8월 ISM 제조업끝남
9/4 21:30미 8월 고용이틀 뒤
9/10 21:30미 8월 생산자물가남음
9/11 21:30미 8월 소비자물가남음
9/15·9/16FOMC, 경제전망 동반남음
10/22한국은행 금통위남음. 9월 FOMC 뒤다

연준 회의 일정은 캘린더 원문에서 9월 15일과 16일, 10월 27일과 28일, 12월 8일과 9일을 확인했다.2

여기에 앞 회차 사전본과 사후본 두 일정표를 다시 열어 대조했을 때 어느 쪽에도 적혀 있지 않던 것이 하나 들어왔다. 8월 30일 일요일 미군이 이란 라라크섬의 발사대 두 기를 타격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실은 로켓을 쏠 준비를 하던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다음 날 브렌트유는 배럴당 90.49달러로 2.7% 올라 마감했다.10

다섯 관문 중 값을 크게 바꾼 것은 연설 하나였다

미국 상장 예측시장 Kalshi의 9월 FOMC 인상 계약 일별 종가를 계약 개설 이후 전량 직접 조회했다.

미 동부 세션그날 열린 관문인상 25bp전일대비거래량
8/25직전32%128,249
8/26미 7월 물가·GDP 수정31%==-1.0%p==107,424
8/27엔비디아·한은 금통위30%==-1.0%p==34,567
8/28워시 잭슨홀 기조연설47%==+17.0%p==1,161,575
8/29(토)예정된 관문 없음48%==+1.0%p==243,103
8/30(일)예정된 관문 없음54%==+6.0%p==190,215
8/31예정된 관문 없음56%==+2.0%p==537,148

이 계약의 하루 변화폭 분포는 앞 회차가 결과가 나오기 전에 고정해 뒀다. 8월 28일까지 132거래일 기준으로 중앙값 ==1.0%p==, 75분위 4.0, 90분위 6.0, 최대 28.0이다. 오늘 사흘을 더해 135건으로 다시 계산해도 네 값이 전부 같았다. 판정에는 먼저 고정한 132건 값을 쓴다.

그 기준선에 대면 8월 26일과 27일의 1.0%p는 정확히 중앙값이다. 미국 물가가 나온 날도, 엔비디아 실적과 한국은행 인상이 겹친 날도 이 계약에서는 아무 날과 같은 크기로 움직였다. 8월 28일의 17.0%p는 132건 중 ==2위==이고 , 1위는 6월 17일의 ==28.0%p==로 6월 FOMC가 실제로 금리를 결정한 날이다.2 거래량으로는 1위다.

9월 2일 12시 12분에 관측한 호가는 9월 인상 계약이 0.60에서 0.61, 동결이 0.38에서 0.39다. 미 동부 9월 1일 세션이 아직 진행 중이라 종가가 아니고 관측 시각을 박아 둔 값이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에서 산출하는 다른 창구도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만 거래소와 산식이 달라 두 수준을 잇지 않는다.

우리 주장 하나를 우리 손으로 내렸다

초안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앞 회차 일정표 기준으로 예정된 관문이 없는 사흘에 값이 9.0%p 움직였는데 관문이 열렸던 이틀은 합쳐서 2.0%p였다, 그러니 값매김이 달력에서 풀렸다.

그 문장이 성립하려면 사흘의 크기가 이 계약에서 이례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쟀다. 충격일의 기준은 앞 회차가 결과 전에 고정한 90분위 6.0%p를 그대로 썼고, 표본은 8월 28일 이전으로 잘랐다.

표본n직후 사흘 절대변화 합
하루 변화 6.0%p 이상이었던 날의 직후16==중앙값 9.5%p==
임의의 날 직후131==중앙값 6.0 · 90분위 17.0==
8월 28일 직후1==9.0%p==

이번 9.0%p는 충격일 조건부 중앙값보다 작다. 16건 중 10건이 이번보다 크거나 같고, 임의의 사흘로 봐도 131건 중 43건이 이번 이상이다. 이 계약은 원래 사흘에 그 정도 움직인다. 그래서 크기를 근거로 한 주장을 지운다.

같이 잰 것 하나는 남는다. 같은 16건에서 충격 직후 사흘의 부호합이 충격과 같은 방향인 사례는 ==6건==이고 반대 방향이 8건, 정확히 0으로 멈춘 것이 2건이다. 이력 최대 충격이었던 6월 17일 뒤 사흘은 -1.0%p로 사실상 멈췄다. 큰 충격 뒤에 며칠 이어지는 것이 이 계약의 습성이라는 서술은 이력에서 지지되지 않는다. 다만 크기가 평범한 것으로 나온 이상 이 하나로 결론을 세우지 않는다. 표본 16건은 연속된 날짜가 많아 직후 사흘 창이 서로 겹치므로 독립 표본으로 읽지 않는다.

한국은행이 올린 날, 국고채는 내렸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다.7 표결은 6 대 1이었고 황건일 위원이 동결 의견을 냈다.8 연속 인상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이어진 7연속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그날 시장금리는 내렸다. 한국은행이 매일 집계하는 국고채 금리를 직접 조회했다.5

날짜국고채 3년국고채 10년
8/263.81654.2885
8/27 한은 인상일3.75554.2385
8/283.78854.2845
8/313.83854.3135
9/13.87854.3715

25bp를 올린 날 3년물이 ==6.1bp== 내렸다. 7월 16일 첫 인상 때도 3년물은 6bp쯤 움직이는 데 그쳤다. 인상이 이미 값에 들어와 있었다는 정황이다.

그다음이 이 글의 자리다. 워시 연설은 국내 마감 ==7시간 30분== 뒤에 있었다. 8월 28일 국고채 값에는 연설이 들어 있지 않고, 연설이 처음 닿은 세션은 8월 31일이다. 그 뒤 두 세션에 3년물은 ==9.0bp==, 10년물은 ==8.7bp== 올랐다. 인상일 저점과 견주면 3년물이 ==12.3bp== 위다. 한국은행이 올린 날 내려갔던 금리가 사흘 만에 그 자리를 되돌리고 위로 올라섰다.

같은 두 세션에 미 국채 2년물은 4.34%1에서 4.39%1로 올랐고 8월 27일과 견주면 ==19bp== 위다. 10년물은 ==12bp==, 30년물은 ==8bp== 올라 짧은 쪽이 더 밀린 모양이다.1 그리고 같은 창에 유가가 올랐다. 국고채 상승분을 이 셋 중 하나에 나눠 붙일 방법이 우리에게 없다. 셋이 같은 창에 있었다는 데까지 적는다.

8월 수출은 반도체가 만들었다

9월 1일 산업통상부가 낸 8월 수출입동향이다.3 수출 982억 5,000만 달러로 68.7% 늘었고3 수입은 635억 1,000만 달러로 22.5% 늘어 무역수지는 347억 5,000만 달러 흑자다.3 월간 수출로는 올해 6월 1,020억, 7월 990억에 이은 역대 3위다.3

품목금액증감률
반도체466.5억 달러3+209%3
컴퓨터62.4억 달러3+419.5%3
석유제품68.4억 달러3+65.3%3
무선통신기기18.8억 달러3+21.2%3
석유화학38.6억 달러3+12.2%3
자동차38.5억 달러3-29.8%3
일반기계35.3억 달러3+1.8%3
철강21.1억 달러3+7.9%3
선박16.9억 달러3-45.9%3
바이오헬스14.1억 달러3+22.3%3
화장품13.1억 달러3+52.1%3

반도체는 역대 최대이고 세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겼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처가 스스로 나눠 놓은 값이다. 보도자료 원문은 “반도체 수출은 209%, 반도체 외 품목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적었다.3 전체 68.7%와 반도체 외 20%가 같은 문서에 나란히 있다.3

자동차가 29.8% 줄어든 사유도3 부처가 직접 적었다. 주요업체 하계휴가 시점이 지난해 7월 말에서 올해 8월 초로 옮겨간 기저효과와 부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고, 일시적이라고 명시했다.

유가는 이미 8월 수출액 안에 들어와 있다. 부처 주석에 두바이유가 배럴당 88.8달러로 27.9% 올랐고 석유제품 수출단가는 69.1%, 석유화학은 20.6% 올랐다고 적혀 있다.3 같은 자리에 물량은 석유제품 2.2%, 석유화학 7.0% 줄었다고 적혀 있다.3 단가가 올리고 물량이 깎은 수출이다. 이 두 품목의 증가를 수요 증가로 옮겨 적지 않는다.

지역으로는 대중국 241억 달러로 119.3%, 아세안 191억 달러로 75%, 대미 165억 달러로 89% 늘었고 중동은 15%, 독립국가연합은 25% 줄었다.3

지수는 두 세션 동안 갈렸다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에서 뽑은 종가다.4

날짜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4
8/2746,912.37 (+1.53%)4837.65 (+1.30%)41,088.61 (+1.63%)4
8/2846,788.88 (-1.79%)4838.41 (+0.09%)41,065.70 (-2.10%)4
8/3146,820.02 (+0.46%)4834.29 (-0.49%)41,071.85 (+0.58%)4
9/146,835.80 (+0.23%)4821.25 (-1.56%)41,075.30 (+0.32%)4

워시 연설이 닿은 두 세션 합으로 코스피 ==+0.69%==, 코스피200 ==+0.90%==인데 코스닥은 ==-2.04%==다. 8월 28일의 코스피 1.79% 하락은 연설 이전 세션이라 여기 넣지 않았다.

코스닥 하락의 사유는 이 회차에서 가르지 못한다. 같은 구간이 MSCI 8월 정기변경 종가 반영 직후라 재료가 겹친다. 갈렸다는 사실까지만 적는다.

미국에서는 9월 1일 S&P 500이 7,631.47로 0.71%, 나스닥 종합이 26,099.77로 1.03%, 다우가 52,766.88로 0.79% 내렸다.9

미국 제조업은 식었는데 가격만 그대로다

9월 1일 나온 미 8월 ISM 제조업 지표다.6

지수8월67월6
제조업 PMI54.6655.66
신규주문53.7656.76
고용51.2652.86
가격71.1671.16

전체 지수는 시장 예상치 55.2를 밑돌았고6 신규주문은 3.0포인트, 고용은 1.6포인트 내렸다.6 가격지수만 71.1로 한 자리도 움직이지 않았다.6 원자재 가격은 23개월 연속 올랐고, 보도자료는 철강과 알루미늄 가격, 관세, 중동 분쟁에 따른 석유계 제품 비용을 사유로 들었다. 경기 쪽 지표가 식은 날 가격 쪽 지표가 그대로였다는 것까지가 이 표가 말하는 전부다.

달력이 만들어 둔 순서

여기서 달력 자체가 만들어 놓은 제약이 하나 있다. 한국은행의 다음 회의는 10월 22일이고 9월에는 국내 통화정책 회의가 없다.

그래서 순서가 이렇게 고정돼 있다. 미 8월 고용이 9월 4일에 나오고 생산자물가가 10일, 소비자물가가 11일에 나오고 9월 15일과 16일에 FOMC가 열린다. 그다음에 한국은행이 앉는다. 한국은행은 8월에 이미 한 칸 올려 두고 그 순서를 기다리는 자리에 있다.

가장 가까운 관문은 이틀 뒤 9월 4일 미 8월 고용이다. 워시 의장이 잭슨홀에서 고용이 완전고용에 부합한다고 못 박은 뒤 처음 나오는 고용 통계다.11

콴타 판단

바뀐 기대. 8월 마지막 주에 국내 관문 둘이 열렸다. 3년 7개월 만의 연속 인상과 역대 3위 수출이다. 둘 다 국내에서 나온 큰 재료인데, 그 주에 국내 금리가 그린 궤적은 인상일에 내려갔다 사흘 만에 그 위로 올라선 모양이다. 그리고 9월에는 국내 회의가 없다. 이 한 달 동안 국내 금리 재료의 순서가 밖에서 안으로 고정돼 있고, 그 순서는 우리가 고른 것이 아니라 달력에 적혀 있다. 시장이 10월 22일을 9월 16일의 뒤에 놓고 읽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전달 경로. 두 갈래가 한 지수 안에 같이 있다. 하나는 금리다. 미 단기 구간이 밀리면 국고채가 따라가고 국내 조달비용이 그 위에서 정해진다. 다른 하나는 현금흐름이다. 8월 수출은 반도체가 209% 늘어 역대 최대를 만들었고 반도체 외 품목은 20% 늘었다. 지금 달러를 벌어들이는 쪽과 앞으로 벌 것으로 값이 매겨진 쪽이 같은 금리 위에 서 있고, 두 세션 동안 코스피와 코스닥의 방향이 갈렸다. 두 갈래를 하나의 산식으로 잇는 실증 자산이 아직 손에 없다. 갈렸다는 관찰과 갈래가 둘이라는 구분까지가 지금 쓸 수 있는 범위다.

접는 조건. 셋을 결과가 나오기 전에 못 박는다.

  1. 9월 4일 미 8월 고용 발표일의 계약 절대변화가 먼저 고정한 중앙값 1.0%p 이하이면 지표가 값을 덜 낸다는 갈래가 한 칸 강해진다. 90분위 6.0%p를 넘으면 그 갈래를 접는다.
  2. 9월 4일, 10일, 11일 미 발표 다음 국내 세션의 국고채 3년물 종가 변화를 사례표로 남긴다. 표본이 셋이라 판정하지 않고 기록만 한다. 시각은 미 발표일 종가와 그다음 국내 세션 종가로 지금 고정한다.
  3. 10월 22일 한국은행이 9월 FOMC 결과와 반대 방향으로 결정하면, 순서가 밖에서 안으로 고정돼 있다는 이 판단을 접는다.

방향은 쓰지 않는다. 우리 검증에서 방향은 예측되지 않았다. 쓰는 것은 경로와 조건이다.

앞 회차 사전등록 조건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8월 29일 글이 결과 전에 못 박아 둔 접는 조건이다. 오늘 판정문을 쓰면 사전등록을 스스로 깨는 것이 된다.

사전등록 조건판정에 필요한 사건9월 2일 현재
회견에서 수치 가이던스나 공개 계산식을 다시 제시하면 전제가 사라진다. 단 두 번의 회의를 보고 판정9월 FOMC와 그다음 회의미개시
9월 4일·10일·11일 세 날 중 둘 이상이 과거 동종 지표일 변화 분포에서 중앙값 위로 나오면 접는다세 지표 발표미개시. 첫 관문이 9월 4일
9월 16일 FOMC 당일 변화가 이력 분포 90분위 6.0%p를 못 넘으면 접는다9월 FOMC 당일미개시

이번 회차가 남겨 둔 것

지우지 않고 등급을 붙여 남긴다.

항목사정등급
8월 31일과 9월 1일 국고채 상승의 요인 분해미 금리, 유가, 국내 수급이 같은 창에 있다식별 불가
코스닥 하락의 원인 분해MSCI 정기변경 반영 직후라 재료가 겹친다미확인
8월 30일 유가와 같은 날 계약 급등의 인과같은 날이라는 것 외에 식별 전략이 없다식별 불가
9월 1일 유가 수준창구마다 값이 갈린다미확인
12월 FOMC 계약 수준호가 스프레드가 2센트로 앞 회차 결격 규칙 경계값이다방향만
국고채 금리와 주식 할인율의 연결이 연결을 받칠 실증 자산이 손에 없다미확인
연준 블랙아웃 개시일연준 캘린더 원문에 없다미확인

한 주와 그 뒤 사흘로 새 연준의 반응 방식을 확정했다고 쓰지 않는다. 표본이 셋이면 결론이 아니다. 이 회차는 1차 관측으로만 적는다.

자체 산출 데이터 원장

원자료관측 시점산식
K1Kalshi trade-api v2 계약 KXFEDDECISION-26SEP-H25·-H0 일봉 직접 조회계약 개설 2026-03-05부터 미 동부 2026-08-31 세션까지. 조회 2026-09-02 12:11 KST일봉 종가 close_dollars에 100을 곱해 백분율로 환산. 일봉 종료가 미 동부 자정이라 UTC 날짜 D의 봉을 미 동부 거래일 D-1로 옮겨 붙였다
K2같은 조회같음당일 종가에서 직전 세션 종가를 뺀 값
K3같은 조회8월 28일까지 132건과 8월 31일까지 135건 두 표본일별 변화의 절댓값을 정렬해 중앙값과 75·90분위, 최대를 각각 계산. 판정에는 앞 회차가 결과 전에 고정한 132건 값을 쓴다
K4같은 조회같음일별 변화 절댓값 내림차순 순위
K5같은 조회같음인상 계약 일별 거래량 내림차순 순위
K6Kalshi 단일 마켓 조회2026-09-02 12:12 KST 관측매수·매도 호가 원값. 미 동부 9월 1일 세션 진행 중이라 종가가 아니다
D1같은 일봉 자료로 자체 계산표본을 2026-08-28 이전으로 자름하루 변화 절댓값이 앞 회차가 고정한 90분위 6.0%p 이상인 날을 고르고, 각 날 직후 세 세션의 변화 절댓값 합을 구해 중앙값을 냈다. 문턱은 앞 회차 값을 그대로 썼으나 분석계획 자체는 사전등록된 것이 아니다
D2같은 계산같음모든 날에 대해 직후 세 세션 변화 절댓값 합을 구해 정렬
D3같은 계산2026-08-288월 29일·30일·31일 변화 절댓값의 합
D4같은 계산같음D1·D2 분포에서 D3 이상인 사례 수
D5같은 계산같음각 충격일 직후 세 세션 변화의 부호합을 구해 충격 부호와 비교. 부호합이 정확히 0인 경우는 어느 쪽도 아닌 것으로 따로 셌다
T1미 재무부 일별 국채 par yield curve CSV 직접 내려받음2026-08-27부터 2026-09-01각 만기의 두 날짜 종가 차이를 베이시스포인트로 환산
B1한국은행 ECOS 시장금리(일별) 통계표 817Y002 직접 조회2026-08-26과 2026-08-27국고채 3년물 두 날짜 차이를 베이시스포인트로 환산
B2같은 조회2026-08-28과 2026-09-013년물과 10년물 각각 두 날짜 차이
B3같은 조회2026-08-27과 2026-09-013년물 두 날짜 차이
B4한국거래소 정규장 종료 시각과 연준 연설 예정 시각2026-08-28두 시각의 차이
X1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종가2026-08-28 종가와 2026-09-01 종가두 종가의 비를 백분율 변화로 환산

참고한 곳

  1.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2. 연방준비제도, FOMC 회의 일정
  3. 산업통상부, 2026년 8월 수출입동향, 2026년 9월 1일
  4.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공공데이터포털
  5.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시장금리(일별) 통계표 817Y002
  6. 미 공급관리협회, 2026년 8월 제조업 보고서
  7.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8. 아주경제, 2026년 8월 27일 금통위 결정문 전문
  9. 야후 파이낸스, 2026년 9월 1일 미국 증시 마감
  10. 워싱턴타임스, 2026년 8월 31일 호르무즈 해협 관련 유가 보도
  11. 연방준비제도, 케빈 워시 의장 잭슨홀 기조연설, 2026년 8월 28일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