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연준이 목표로 삼는 물가는 오늘 내려오지 않았다

미 7월 CPI가 헤드라인 3.4%, 코어 2.5%로 컨센서스와 정확히 일치했다. 그런데 연준이 목표로 못 박은 지표는 PCE이고, 코어 PCE와 코어 CPI의 격차는 2026년 6월 +0.692%p로 2013년 8월 이후 154개월 표본에서 가장 크다. CPI가 0.167%p 내려오는 동안 PCE 추정치는 0.017%p 움직였다. 격차를 만드는 의료·항공·자산운용 항목은 경제분석국 방법론상 CPI가 아니라 PPI로 값이 매겨지고, 그 PPI가 8월 13일에 나온다. 목표가나 매매 판단은 담지 않았다.

핵심 미 7월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3.365%, 코어 2.478%로 네 항목 전부 컨센서스와 같았다. 9월 인상 확률은 발표 20분 만에 36.5%에서 30.5%로 6.0%p 내려갔고 두 시간에 걸쳐 2.0%p를 되돌렸다. 연준이 장기목표 성명에 목표로 못 박은 지표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이고, 코어 PCE에서 코어 CPI를 뺀 값은 2026년 6월 +0.692%p로 2013년 8월 이후 154개월 표본의 최대값이다. 표본 중앙값은 -0.465%p로 부호가 반대다. 그 격차를 만드는 의료·항공·자산운용 항목은 CPI가 아니라 생산자물가로 값이 매겨지고, 그 숫자는 8월 13일 21시 30분에 나온다.

1. 확정치는 컨센서스와 소수점까지 붙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는 한국시간 8월 12일 21시 30분에 나왔다. 네 항목이 전부 시장 예상과 같았다.

항목원지수에서 계산한 값발표 프린트컨센서스
헤드라인 전월비+0.074%+0.1%+0.1%
코어 전월비+0.215%+0.2%+0.2%
헤드라인 전년비3.365%3.4%3.4%
코어 전년비2.478%2.5%2.5%

6월과 견주면 헤드라인은 3.531%에서 3.365%로, 코어는 2.594%에서 2.478%로 내려왔다. 그래서 반올림한 프린트가 둘 다 0.1%p씩 낮게 찍혔다.[1]

내려온 힘은 에너지에서 나왔다. 7월 에너지는 1.5% 빠졌고 휘발유가 2.9% 빠졌다. 3월 중동 충격으로 휘발유가 한 달에 21.2% 뛰었던 것이 6월과 7월에 걸쳐 되돌아온 결과다. 반면 코어는 6월 -0.02%에서 7월 +0.215%로 되올라왔다. 6월의 급랭은 한 달로 끝났다.

코어 물가는 내려왔고, 주거를 빼면 이미 목표 아래다1.722.052.382.713.041월2월3월4월5월6월7월2.52.462.62.752.852.592.48코어 CPI2.112.092.272.312.42.011.91코어 제외 주거단위: 전년비 %미국 노동통계국 원지수 자체 계산 · 2026년
코어 CPI와 코어 제외 주거의 전년비 경로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미국 노동통계국 공개 데이터 API

물가의 속을 가르면 두 갈래로 갈린다. 주거비는 7월에 0.139% 올랐는데, 이 작은 상승분이 헤드라인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2] 그만큼 나머지가 조용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코어에서 주거를 빼면 전년비가 1.91%, 3개월 연율이 **1.09%**로 목표 아래에 있다. 코어 전체의 3개월 연율도 1.64%다.

그래서 숫자만 보면 소비자물가는 이미 연준이 말하는 자리에 가 있다.


2. 시장은 인상 확률을 6%p 내렸다가 되돌렸다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이 올랐고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내렸다.[3] 9월 16일 FOMC에 걸린 가격도 움직였고, 움직인 뒤에 되돌아왔다.

시각(한국)25bp 인상동결
21:00 (발표 30분 전)36.5%62.5%
21:30 (발표)32.0%67.5%
21:5030.5%66.5%
22:1030.5%69.5%
23:1232.5%64.5%
9월 인상 확률은 6%p 내려갔다가 2%p를 되돌렸다단위: 25bp 인상 확률 %27.53032.53537.521:0021:2021:4022:0022:2022:4023:0021:00발표 30분 전36.5%23:1232.5%되돌림 +2.0%p21:50저점 30.5%-6.0%p→ 20분 만에32.5Polymarket 10분 간격 체결가 · 한국시간 2026-08-12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의 발표 전후 경로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Polymarket 10분 간격 체결가

인상 확률은 발표 20분 만에 6.0%p 내려갔고, 그 뒤 두 시간에 걸쳐 2.0%p를 되돌렸다.[4] 같은 시점 CME 페드워치가 매긴 9월 인상 확률은 42%였다.[3] 두 창구는 수준이 9%p 넘게 벌어져 있으므로 값을 섞지 않고 각각 적는다.

컨센서스와 정확히 같은 숫자가 나왔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바뀌지 않은 것은 자연스럽다. 그런데 인상 확률이 여전히 3분의 1에 남아 있다는 사실은 따로 설명이 필요하다. 7월 29일 회의는 3.50%에서 3.75% 구간 동결로 끝났지만 표결이 9대 3이었고 반대표 셋은 전부 인상이었다.[5] 그 셋을 움직이려면 어떤 숫자가 바뀌어야 하는지가 남은 질문이다.

그 숫자는 오늘 나오지 않았다.


3. 연준은 목표를 PCE로 못 박아 두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장기 목표 성명은 목표를 이렇게 적는다. “2%의 물가상승률,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의 연간 변화로 측정한 것”이다.[6] 목표 지표는 PCE이고, 그중에서도 헤드라인이다.

두 지표는 같은 경제를 재면서 다른 값을 낸다. 그리고 지금은 그 차이가 벌어져 있다.

지표6월 확정7월
헤드라인 CPI3.531%3.365% (확정)
헤드라인 PCE3.668%3.651% (추정)
코어 CPI2.594%2.478% (확정)
코어 PCE3.287%3.289% (추정)

7월 PCE는 8월 26일에 나오므로 위 추정치는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나우캐스트 값이다.[7]

여기가 오늘의 핵심이다. CPI가 0.167%p 내려오는 동안 연준 목표 지표의 추정치는 0.017%p 내려왔다. 코어로 좁히면 CPI는 0.116%p 내려왔는데 코어 PCE 추정은 0.002%p 올라갔다.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연준이 보는 물가가 CPI를 넘어선 것은 표본에서 드문 일이다단위: 코어 PCE - 코어 CPI, %p-2-10122013-82015-62017-42019-22020-122022-102024-82025년 11월부호가 뒤집혔다2026년 6월+0.692%p표본 최대→ 154개월 중 1위0.69클리블랜드 연준 나우캐스트 원본 확정치 자체 계산 · 2013-08부터 154개월
코어 PCE 전년비에서 코어 CPI 전년비를 뺀 값, 154개월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격차 자체가 얼마나 이례적인지는 표본을 길게 잡아야 보인다. 2013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54개월에 대해 코어 PCE 확정 전년비에서 코어 CPI 확정 전년비를 뺐다. 표본이 2013년에서 시작하는 것은 나우캐스트 원본이 그때부터 공개되기 때문이고, 그래서 아래 최대값은 이 창 안에서의 최대다.

표본 중앙값-0.465%p
PCE가 CPI보다 높았던 달12/154 (7.8%)
격차가 +0.5%p를 넘은 달6/154
그 여섯 달전부 2026년 1월부터 6월
2026년 6월 격차+0.692%p, 표본 최대값

평소에는 PCE가 CPI보다 0.5%p 가까이 낮다. 그런데 확정치가 다 나온 6월은 0.692%p 높다. 부호가 뒤집힌 것은 2025년 11월이고, 그 뒤로 격차는 한 번도 좁혀지지 않았다. 8월분 나우캐스트는 코어 CPI 2.384%, 코어 PCE 3.336%로 격차가 더 벌어지는 쪽을 가리킨다.[7]

주거비는 이 격차를 막는 쪽으로 작동한다. CPI 주거비는 전년비 3.18%로 코어 2.478%보다 높아서 CPI를 끌어올리고, PCE는 주거 비중이 CPI보다 작아서 그 힘을 덜 받는다. 그러니 주거만 놓고 보면 PCE가 CPI보다 낮게 나와야 한다. 그런데도 0.692%p 높게 나왔다. 주거 아닌 항목이 만든 힘은 관측된 격차보다 크다는 뜻이다.


4. 격차를 만드는 항목은 PPI로 값이 매겨진다

경제분석국은 PCE 항목별로 어떤 가격지수를 쓰는지를 방법론 5장 표 5.B에 공개한다. 그 표를 열면 CPI 대신 생산자물가지수를 쓰는 항목이 줄지어 나온다.[8]

PCE 항목쓰는 가격지수 (원문 표기)
병원PPI for hospitals
의사 진료PPI for offices of physicians
요양시설PPI for nursing care facilities
국내 항공여객PPI for domestic scheduled passenger air transportation
자산운용·투자자문Fixed-weighted average of PPI for Portfolio management and PPI for investment advice
위탁수수료PPI for brokerage services, equities, and ETFs
건강보험PPI for direct health and medical insurance carriers
주택·자동차보험PPI for homeowners’ insurance / PPI for private passenger auto insurance

CPI를 쓰는 항목도 함께 있다. 요점은 PCE의 상당 부분이 생산자가 받는 값으로 매겨진다는 데 있다. 그래서 소비자 창구의 물가가 식어도 이쪽은 따로 움직인다.

그 지수들을 직접 뽑으면 왜 격차가 벌어졌는지가 드러난다. 6월 기준 전년비다.

계열전년비
자산운용·투자자문+20.95%
국내 정기 항공여객+18.99%
건강보험 직접인수+6.97%
종합병원+3.57%
의사 진료실+1.36%

자산운용 수수료는 대개 맡긴 자산에 비례해서 매겨진다. 그래서 주식시장이 오르면 이 지수가 오르고, 이 지수가 오르면 연준이 목표로 삼는 물가가 올라간다.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이번 발표를 맞았다는 사실이 여기서 물가지표로 연결된다. CPI에는 이 항목이 없기 때문에 같은 일이 CPI에는 잡히지 않는다.

항공요금은 두 지수가 모두 오르는데 속도가 다르다. CPI 항공요금은 7월 전년비 25.55%, PPI 국내 항공여객은 6월 전년비 18.99%다. 병원도 CPI가 5.43%, PPI가 3.57%로 갈린다. 같은 이름의 항목이 창구에 따라 다른 값을 낸다.

각 항목이 격차에서 몇 %p를 만드는지는 계산하지 않았다. PCE 구성 항목의 비중을 이 세션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5. 내일 아침 나오는 것이 그 빈자리를 채운다

7월 생산자물가는 한국시간 8월 13일 21시 30분에 나온다. 위 세부 지수가 그날 함께 갱신된다.

6월 최종수요 PPI는 전년비 5.51%였다. 같은 달 CPI가 3.53%였으니 격차가 1.98%p다. 2010년 11월 이후 187개월에서 16번째로 큰 값이고, 표본 중앙값은 -0.01%p다.[9] 생산자가 받는 값이 소비자가 내는 값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내일 나오는 숫자는 그 격차를 갱신한다. 생산자 쪽이 먼저 식으면 격차는 위쪽에서부터 좁혀지고, 6월처럼 5% 위에 머물면 벌어진 상태가 한 달 더 이어진다.

PCE를 밀어 올리는 항목은 PPI에서 값이 매겨진다07.51522.530자산운용·투자자문20.95국내 정기 항공여객18.99건강보험 직접인수6.97종합병원3.57의사 진료실1.36단위: 전년비 %미국 노동통계국 생산자물가 세부 산업지수 · 2026년 6월
PCE 디플레이터로 쓰이는 PPI 세부 산업지수의 전년비 · 자체 제작 차트 · 매매 판단 지표 아님 · 출처: 미국 노동통계국 생산자물가

여기에 하나가 더 있다. 널리 인용되는 클리블랜드 연준 나우캐스트는 PPI 발표일에 값이 바뀌지 않는다. 2013년 8월 이후 158개월의 일별 계열을 받아 보면 값이 바뀌는 날은 CPI 발표일과 PCE 발표일 둘뿐이고, 그 사이는 완전한 계단이다.

그래서 CPI를 알고 난 뒤에도 PCE 추정에는 오차가 남는다. CPI 발표일 종료 시점의 코어 PCE 나우캐스트를 나중에 나온 확정치와 맞춰 보면 이렇다.

절대 평균오차0.075%p
오차가 0.10%p를 넘은 달35/154 (23%)
오차가 0.20%p를 넘은 달10/154 (6%)

최근 여덟 달 가운데 0.2%p 넘게 빗나간 달이 셋인데, 셋 다 나우캐스트가 실제보다 낮게 잡은 방향이었다. 모형이 보지 못하는 항목이 위쪽으로 몰려 있기 때문이다. 2025년 12월 +0.262%p, 2026년 1월 +0.273%p, 2026년 2월 +0.235%p다.


6. 9월 16일까지 남은 일정

날짜(한국시간)입력
8월 13일 21:307월 생산자물가
8월 26일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9월 4일 전후8월 고용
9월 5일FOMC 블랙아웃 시작
9월 11일8월 소비자물가
9월 16일FOMC 결정

지난주 7월 고용이 순감소로 나오면서 인상의 급함이 먼저 빠졌다.[3] 오늘 CPI는 그 위에 한 겹을 더했다. 남은 두 입력 가운데 8월 26일 PCE는 연준이 목표로 삼는 바로 그 숫자이고, 8월 CPI는 블랙아웃 기간에 떨어져서 연준 인사가 공개 논평을 하지 못한 채 회의로 들어간다.

8월 물가에는 방향이 갈리는 힘이 걸려 있다. 미국 소매휘발유는 7월 월평균 3.932달러로 6월보다 2.90% 내렸는데, 8월 첫 두 주 평균은 4.043달러로 그보다 높다. 8월은 계절요인이 휘발유에 크게 붙는 달이라서 이 수준이 유지되면 8월 헤드라인 전월비는 7월보다 뚜렷하게 높아진다. 코어 전년비는 반대로 기저효과 때문에 더 내려간다.


7. 콴타 판단

바뀐 기대. 오늘 갱신된 것은 인상의 속도이며 물가의 수준은 그대로다. CPI가 0.167%p 내려오는 동안 연준 목표 지표의 추정치는 0.017%p 움직였고, 코어로 보면 아예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연준이 재는 물가가 목표로 내려왔다”는 칸은 오늘 채워지지 않았고, 그 칸이 열리는 날은 8월 26일이다.

전달 경로. 코어 PCE를 CPI 위로 밀어 올리는 항목은 자산운용 수수료와 항공, 의료다. 이 가운데 자산운용은 자산 가격에 비례해 매겨지기 때문에 증시가 강할수록 연준 목표 지표를 밀어 올리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국내로는 8월 13일 정규장부터 반영된다. 오늘 발표가 한국 정규장 종료 뒤에 나왔기 때문이다. 인상 프라이싱과 미 실질금리·달러는 함께 움직이는 국면이 많지만 방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접는 조건. 셋이다. 첫째, 8월 26일 7월 코어 PCE 확정치에서 코어 CPI와의 격차가 +0.40%p 이하로 좁혀지면 이 판단을 접는다. 둘째, 내일 PPI에서 자산운용·투자자문 지수의 전년비가 10% 아래로 내려오면 격차의 주 동력에 대한 지목을 철회한다. 셋째, 8월 소매휘발유 월평균이 3.932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8월 헤드라인 재상승 서술이 깨진다.


자료 출처

  • CPI·PPI 원지수: 미국 노동통계국 공개 데이터 API. 전년비는 비조정 지수, 전월비는 계절조정 지수 기준. 2025년 10월 CPI는 미발표라 결측이므로 날짜 키로 조회했다
  • 코어 PCE 대 코어 CPI 격차와 나우캐스트 오차: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나우캐스트 일별 원본 JSON을 직접 파싱해 자체 계산. 표본 2013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54개월
  • 9월 FOMC 확률: Polymarket 10분 간격 체결가. 조회 시각은 표에 적은 그대로다
  • PCE 항목별 가격지수: 미국 경제분석국 NIPA 방법론 5장 표 5.B
  • 소매휘발유: 미국 에너지정보청 주간 계열 중 Regular All Formulations

참고 기사

[1] 미국 노동통계국 소비자물가 — https://www.bls.gov/cpi/ [2] CNBC, 2026년 8월 12일 — https://www.cnbc.com/2026/08/12/cpi-inflation-report-july-2026.html [3] CNBC, 2026년 8월 12일 — https://www.cnbc.com/2026/08/12/cpi-inflation-report-july-2026.html [4] Polymarket, Fed Decision in September — https://polymarket.com/event/fed-decision-in-september-762 [5] 연방준비제도, 2026년 7월 29일 FOMC 성명 —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260729a.htm [6] 연방준비제도,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 —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FOMC_LongerRunGoals.pdf [7]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 https://www.clevelandfed.org/indicators-and-data/inflation-nowcasting [8] 미국 경제분석국, NIPA Handbook Chapter 5: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 https://www.bea.gov/resources/methodologies/nipa-handbook/pdf/chapter-05.pdf [9] 미국 노동통계국 생산자물가 — https://www.bls.gov/ppi/

자체 산출 데이터

아래 표의 값은 콴타가 원자료에서 직접 계산했다. 본문의 own 마커가 이 표의 코드와 이어진다.

코드원자료구간산식
B1미국 노동통계국 CPI 원지수 공개 API2024-01 부터 2026-07전년비는 비조정 지수 비율, 전월비는 계절조정 지수 비율. 연율은 기간 비율의 거듭제곱. 2025년 10월은 미발표라 날짜 키로 조회
N1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일별 원본2013-08 부터 2026-08, 154개월확정 코어 PCE 전년비에서 확정 코어 CPI 전년비를 뺀 값. 오차는 CPI 발표일 종료 시점 나우캐스트와 확정치의 차이
P1Polymarket 9월 FOMC 10분 간격 체결가2026-08-12 12:00 부터 14:12 UTC구간별 체결가를 그대로 적었고 보간하지 않았다
W1미국 노동통계국 생산자물가 최종수요 및 세부 산업지수2024-01 부터 2026-06전년비는 비조정 지수 비율. 세부 산업지수는 경제분석국 방법론 표 5.B가 지목한 계열
G1미국 에너지정보청 주간 소매휘발유 Regular All Formulations2026-06 부터 2026-08주간값의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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