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상 첫 3연속 매수 사이드카, 사흘을 합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돈이 빠지지 않았다
8월 4일 코스닥이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시장은 반도체를 떠난 돈이 제약·바이오로 옮겨간 결과라고 설명한다. 확정 수급으로 반등한 사흘을 합산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오히려 순매수였고, 공표된 업종지수로 재보면 코스닥 제약은 코스닥 지수를 밑돌았다. 목표가나 매매 판단은 제시하지 않는다.
8월 4일 코스닥이 급등하며 오전 10시 47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지난달 31일과 3일에 이은 3거래일 연속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는 사상 처음이라고 한국거래소를 인용한 보도가 전했다.1
이 장면에 붙은 설명은 세 매체에서 같았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반도체를 떠난 자금이 제약·바이오, 로봇 등으로 이동하며 순환매가 유입됐다”는 코멘트를 헤럴드경제, 파이낸셜뉴스, 뉴스1이 나란히 실었다.234
설명 자체는 그럴듯하다. 다만 이 글은 그 설명이 숫자로 얼마나 뒷받침되는지 공표된 업종지수와 확정 수급으로 따라가 본다. 따라가 보면 두 군데가 어긋난다. 반등한 사흘을 합산하면 관찰 바스켓의 반도체 10종목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수였고, 업종지수가 공표된 이틀 구간에서는 코스닥 제약이 코스닥 지수를 밑돌았다.
용어를 먼저 좁힌다. 아래에서 제약·바이오는 한국거래소가 공표하는 업종지수 두 개, 코스닥 제약과 코스피 제약을 뜻한다. 같은 API 응답의 채용종목수 항목으로 8월 3일 기준 각각 130종목과 49종목이다.9 업종 분류에 들어가지 않는 개별 종목까지 포괄하는 말은 아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날짜 | 사이드카 발동 | 코스닥 종가 | 등락률 |
|---|---|---|---|
| 7월 31일 | 오전 9시 6분, 코스피와 동시7 | 719.76 | 11.63% |
| 8월 3일 | 오전 10시 28분8 | 737.35 | 2.44% |
| 8월 4일 | 오전 10시 47분1 | 780.72 | 5.88%1 |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6% 이상,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3% 이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상태가 1분간 이어지면 발동하고, 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킨다.10 방향을 예측하는 장치가 아니라 기계적 차단 장치다.
8월 4일 코스닥은 43.37포인트 오른 780.72로 마감했다. 3거래일 누적 상승률은 21.08%다.1 이날 발동 요건은 코스닥150 선물 6.09% 상승이었고 올해 30번째 사이드카였다는 것이 보도된 내용이다.5
숫자만 보면 강렬하다. 다만 같은 기사에 이 반등의 크기를 재는 다른 눈금도 함께 실려 있다. 코스닥은 연고점 1226.18 대비 여전히 36.33% 아래다.1 사흘에 21% 올랐지만 4월 고점으로 돌아가려면 여기서 57%를 더 올라야 한다.
첫 번째 어긋남: 사흘을 합치면 반도체 바스켓에서 돈이 나가지 않았다
한국거래소 확정 투자자별 순매수로 반도체 10종목을 합산하면 이렇다. 이 열 종목은 우리가 매일 추적하는 고정 관찰 목록이며 시가총액 순위로 새로 뽑은 표본이 아니다. 종목 목록은 아래 자체 산출 데이터에 그대로 적어 두었다.
| 날짜 | 기관 | 외국인 | 기관 + 외국인 |
|---|---|---|---|
| 7월 31일 | +1조5,167억 | +6조3,834억 | +7조9,001억 |
| 8월 3일 | -1조6,164억 | -2조8,683억 | -4조4,847억 |
| 8월 4일 | -8,637억 | -7,276억 | -1조5,913억 |
| 사흘 합계 | -9,634억 | +2조7,874억 | +1조8,241억 |
반등한 사흘을 통째로 합치면 이 10종목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1조8,241억원을 순매수했다. 7월 31일 하루의 7조9,001억원 순매수가 8월 3일과 4일의 순매도 6조760억원을 넘어선다. 표의 각 값은 억원 단위 반올림이라 행과 열의 합이 1억원까지 어긋날 수 있다.
두 대장주만 따로 떼어도 방향은 같다. 사흘 누적으로 기관과 외국인 합계는 삼성전자에서 1,466억원, SK하이닉스에서 1조3,312억원 순매수다. 두 종목 모두 판 것이 아니라 산 쪽이다.
이 바스켓에서 순환매 설명이 성립하는 구간은 8월 3일과 4일 이틀이다. 반등의 첫날이자 코스닥이 가장 크게 오른 7월 31일은 반도체가 함께 오른 날이었다. 그날 확정 종가로 삼성전자는 26.81%, SK하이닉스는 29.95% 폭등했다.
같은 산식으로 바이오제약 10종목을 합산하면 사흘 누적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가 465억원이다. 코스닥에 상장된 세 종목(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HLB)만 끊으면 1,154억원이다. 조 단위로 움직인 반도체 쪽 금액과 자릿수가 다르다.
8월 4일 하루만 떼어 보면 이야기가 달라 보인다. 그날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5,434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586억원, 외국인은 2,772억원을 순매도했다.1 같은 날 삼성전자 한 종목에서 기관이 순매도한 금액은 9,269억원이다. 시장 하나에 들어온 기관 자금을 종목 하나에서 나온 기관 자금이 웃돈다.
여기서 흔한 오독 하나를 짚어 둔다. 이 반도체 바스켓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판 금액의 97.6%(8월 3일)와 95.3%(8월 4일)를 개인이 순매수했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그런데 투자자 범주별 순매수는 합이 0이 되도록 집계되므로, 한쪽이 팔면 나머지가 그만큼 사는 것은 거의 항등식이다. 이 숫자는 개인이 반도체 매물을 받아냈다는 인상을 주지만 자금의 경로를 증명하지 않는다. 공개되는 수급은 시장별, 투자자 범주별 합계이지 계좌 단위 추적이 아니다.
그래서 이 절이 말하는 것은 하나다. 순환매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반등 구간을 통째로 놓고 보면 이 바스켓에서는 반도체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는 전제부터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열 종목 표본이므로 반도체 업종 전체로 일반화하지는 않는다.
두 번째 어긋남: 반등 구간에서 제약이 코스닥에 뒤졌다
금융위원회가 공표하는 업종지수로 7월 30일 종가부터 8월 3일 종가까지를 재보면 이렇다.9
| 지수 | 7월 30일 | 8월 3일 | 등락 |
|---|---|---|---|
| 코스닥 | 644.78 | 737.35 | +14.36% |
| 코스닥 제약 | 7,742.41 | 8,566.92 | +10.65% |
| 코스피 | 5,593.56 | 6,257.45 | +11.87% |
| 코스피 제약 | 15,654.67 | 15,037.27 | -3.94% |
코스닥 제약 업종지수는 이 구간에서 코스닥 지수를 3.71%포인트 밑돌았다.
일자별로 쪼개면 어긋남이 더 선명하다. 첫 사이드카가 터진 7월 31일, 코스닥은 11.63% 급등했는데 코스닥 제약은 5.63%에 그쳤다. 지수 상승률의 절반도 따라가지 못했다.9 제약이 코스닥을 앞선 것은 8월 3일 하루뿐이다. 그날 코스닥은 2.44% 올랐고 제약은 4.75% 올랐다.9
여기서 창을 분명히 해둔다. 금융위 업종지수는 기준일 다음 영업일에 갱신되므로 8월 4일 업종지수는 아직 공표 전이다.9 그래서 위 비교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이고, 8월 4일에 대해서는 이 글이 업종 비교를 하지 않는다.
다만 뒤집힐 조건은 미리 계산해 둘 수 있다. 코스닥의 3거래일 누적은 21.08%, 코스닥 제약의 2거래일 누적은 10.65%다. 8월 4일 하루에 코스닥 제약이 9.43% 이상 올랐다면 3거래일 누적에서 코스닥을 따라잡는다. 공표값이 나오면 이 한 줄로 검증된다.
코스피 제약은 같은 기간 내렸다
같은 표에서 눈에 걸리는 것은 코스피 제약이다. 코스닥 제약이 10.65% 오르는 동안 코스피 제약 업종지수는 3.94% 내렸다.9 7월 31일 1.42% 하락, 8월 3일 2.56% 하락으로 이틀 연속이었다.
시가총액으로 보면 이 어긋남의 무게가 달라진다. 8월 3일 기준 코스피 제약 업종지수의 상장시가총액은 136.7조원으로, 코스닥 제약 52.8조원의 2.59배다.9 두 업종지수만 놓고 보면 시가총액이 큰 쪽은 코스피인데, 반등 구간에 그쪽은 오히려 5.6조원 줄었다.
종목으로 내려가면 같은 그림이다. 8월 3일 확정 종가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18%, 셀트리온은 2.41% 내렸다. 그날 코스닥에서 리가켐바이오가 9.03% 오른 것과 반대 방향이다.
연초 대비로 늘어놓으면 대비가 더 커진다. 8월 3일까지 코스피는 48.49% 올랐는데 코스피 제약은 13.01% 내렸고, 코스닥은 20.33% 내렸는데 코스닥 제약은 35.05% 내렸다.9 코스닥 제약 업종지수는 3월 27일 연중 최고치 17,420.86에서 50.82% 아래에 있다.9
코스닥이 불어난 시가총액에서 제약의 몫
7월 30일 종가부터 8월 3일 종가까지 코스닥 전체 상장시가총액은 358.7조원에서 410.0조원으로 51.30조원 늘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제약은 47.7조원에서 52.8조원으로 5.07조원 늘었다.9
코스닥이 불어난 51.30조원 가운데 제약의 몫은 5.07조원, 9.88%다. 코스닥 시가총액에서 제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12.87%이므로 비중보다 기여가 작다. 이것은 시가총액 증가분의 배분이며 지수 포인트 기여도와는 다르다. 지수는 유동주식 기준으로 산출되기 때문이다.
8월 4일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급등주 목록을 보면 구성이 더 분명해진다. 리가켐바이오 15.20%, 에이비엘바이오 13.24%, HLB 11.17%와 함께 서진시스템 11.01%, 심텍 10.97% 같은 소재·부품·장비주와 에코프로 5.94%, 에코프로비엠 5.89% 같은 2차전지주가 나란히 있다.1 같은 날 OCI홀딩스는 14.27% 올라 4거래일간 32.28% 반등했다.6
그날 상승률 최상위에 바이오가 있었던 것은 맞다. 다만 바이오만 오른 것은 아니었다.
급등을 종가까지 지켰는가
발동 자체보다 그날 급등이 종가까지 남았는지가 실질을 더 잘 보여준다. 지난달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를 검증할 때 쓴 산식을 코스닥에 그대로 적용했다. 잔존율은 종가 상승률을 장중 고점 상승률로 나눈 값이다.
| 날짜 | 전일 종가 | 장중 고가 | 종가 | 잔존율 |
|---|---|---|---|---|
| 7월 31일 | 644.78 | 723.56 | 719.76 | 95.18% |
| 8월 3일 | 719.76 | 757.60 | 737.35 | 46.49% |
7월 31일은 급등분을 거의 그대로 지킨 날이었고, 8월 3일은 절반 넘게 반납한 날이었다. 8월 3일은 코스피가 5.12% 급락한 날이기도 하다.9 코스피가 크게 흔들린 날 코스닥의 급등이 오후에 깎였다는 관찰이며, 이틀치 표본으로 인과를 말할 수는 없다.
8월 4일 장중 고가는 공표 전이라 잔존율을 내지 않는다. 다만 11시대 보도에 찍힌 장중 776.34보다 종가 780.72가 높았다는 사실은 공개 자료로 확인된다.51
단기 수급과 장기 방향을 갈라 보면
단기 수급 쪽은 분명하다. 기관이 사흘 연속 코스닥을 사들여 누적 순매수가 1조 88억원이고, 8월 4일 상승 종목은 1,505개로 하락 종목 175개의 8.6배였다.21 폭이 넓은 반등이었다는 데는 이견을 달기 어렵다.
장기 방향 쪽에는 함께 봐야 할 숫자가 있다.
첫째, 거래대금이다. 8월 4일 코스닥 거래대금은 5조8,322억원으로 1월 일평균 15조2,796억원의 38.17% 수준이다.1 지수는 5.88% 올랐는데 손바뀐 금액은 연초의 40%에 미치지 못한다. 같은 날 SK하이닉스 한 종목의 거래대금이 8조1,917억원이었으니, 코스닥 시장 전체가 그 종목 하나의 71.20%다.1
둘째, 코스닥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의 크기다. 대신증권 집계를 인용한 보도로 코스닥150을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은 약 8조7,000억원, 코스피200 추종 자금의 14% 수준이다.4 기관이 사흘에 1조원을 넣었다는 것은 이 규모에 견주면 작지 않은 매수다.
셋째, 과거 코스닥 강세장의 모양이다. 같은 보도에서 대신증권은 2010년 이후 코스닥이 코스피를 웃돈 사례로 2015년 바이오 기술수출, 2017년과 2018년 코스닥벤처펀드, 2020년 진단키트, 2023년 이차전지를 들었다. 성장 기대와 신규 유동성, 정책 기대가 함께 형성될 때였고 상승이 소수 종목에 집중됐다는 것이 권순호 연구원의 설명이다. 2023년 이차전지 장세에서는 상위 3개 종목이 시가총액 상위 150종목 수익률의 79%를 설명했다.4
이건재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의 진단도 같은 방향이다. “현재 급반등은 실적이나 밸류에이션보다 수급 이동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1
관찰 포인트
- 8월 4일 업종지수 공표값. 코스닥 제약이 그날 9.43% 이상 올랐다면 3거래일 누적에서 코스닥을 따라잡는다. 이 한 줄이 위 판단의 유효기간을 정한다.
- 반도체 바스켓 수급의 방향. 사흘 합산 순매수를 만든 것은 7월 31일 하루다. 8월 3일과 4일의 순매도가 이어지는지, 아니면 7월 31일 같은 날이 다시 나오는지가 순환매 설명의 성립 여부를 가른다.
- 코스피 제약이 따라 오르는지. 시가총액이 더 큰 쪽은 코스피 제약이고, 반등 구간 2거래일 동안 이쪽은 3.94% 내렸다. 방향이 바뀌는지가 코스닥 안의 되돌림과 업종 전체의 재평가를 가르는 지점이다.
- 잔존율의 방향. 7월 31일 95.18%에서 8월 3일 46.49%로 떨어졌다. 이 값에 공인된 임계선이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급등이 종가까지 남는지를 매일 같은 자로 재기 위한 눈금이다.
- 거래대금이 지수를 따라오는지. 지수는 사흘에 21% 올랐는데 거래대금은 1월 일평균의 38%대다.1
자체 산출 데이터
| 코드 | 출처 | 기준일 | 산식 |
|---|---|---|---|
| D1 |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오픈API(한국거래소 공표 업종지수·상장시가총액), 기준일 익영업일 갱신 |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종가 | 등락률 = (비교값 ÷ 기준값 − 1) × 100, 반올림 전 지수값으로 계산. 시가총액 증감은 두 기준일 상장시가총액 차분. 시가총액 기여 = 업종 시가총액 증감 ÷ 시장 시가총액 증감이며 유동주식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수 포인트 기여도와는 다르다. 2거래일 창이라 상장·상장폐지·증자 효과는 별도 조정하지 않았고, 지수 등락률과 시가총액 증감률의 차이가 코스닥 0.056%포인트, 코스닥 제약 0.021%포인트로 확인돼 이 창에서는 가격 변화가 지배적임을 검산했다. 따라잡기 임계 = 코스닥 3거래일 누적 배수 ÷ 코스닥 제약 2거래일 누적 배수 − 1 |
| D2 | 한국거래소 확정 투자자별 순매수(자체 축적 원장, 매 거래일 18시 40분 수집) | 2026년 7월 31일, 8월 3일, 8월 4일 | 자체 관찰 목록의 두 업종 바스켓 각 10종목 순매수 금액 단순 합계. 고정 목록이며 기준일 시가총액 순위로 선정한 표본이 아니다. 표기값은 억원 단위 반올림이라 행·열 합이 1억원까지 어긋날 수 있고, 본문 합계는 반올림 전 값을 합산해 반올림했다. 반도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DB하이텍·SK스퀘어·삼성전기·SKC·솔루스첨단소재·후성·LX세미콘, 바이오제약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유한양행·한미약품·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HLB·종근당·SK바이오팜·대웅제약. 시장 전체가 아니라 대형주 표본이며 업종지수 구성종목과도 다르다. 흡수 비율 = 개인 순매수 ÷ (기관 순매도 + 외국인 순매도) |
| D3 | 한국거래소 확정 일별 시세(자체 축적 원장) | 2026년 7월 31일, 8월 3일, 8월 4일 종가 | 확정 종가 등락률과 투자자별 순매수 금액을 그대로 인용 |
| D4 |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오픈API 코스닥 일중 고가·종가 | 2026년 7월 31일, 8월 3일 | 잔존율 = 종가 상승률 ÷ 장중 고점 상승률 × 100. 상승률은 각각 전 거래일 종가 대비. 표에 원값(전일 종가·장중 고가·종가)을 그대로 실어 재현 가능하게 했다 |
참고 기사
- 기관 끌자 볕드는 코스닥, 역대 첫 3연속 매수 사이드카 — 서울경제, 2026-08-04
- 집 나간 코스닥이 돌아왔다, 역대급 하락 끝나 개미들 반색 — 뉴스1, 2026-08-04
- 반도체 떠난 돈, 바이오·로봇으로 이동, 코스닥이 뛴다 — 파이낸셜뉴스, 2026-08-04
- 3연속 매수 사이드카에 5%대 급등, 코스닥 살아나려면 — 헤럴드경제, 2026-08-04
- 코스닥에 사흘 연속 사이드카, 5%대 급등 랠리 — 뉴스핌, 2026-08-04
- 이번 순환매는 태양광·우주, OCI홀딩스 4일새 32% 쑥 — 매일경제, 2026-08-04
- 외국인 8조 귀환, 코스피·코스닥 동시 매수 사이드카 11거래일만 — 뉴스핌, 2026-07-31
- 오늘은 코스닥, 코스피 4% 하락에도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 파이낸셜뉴스, 2026-08-03
-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오픈API — 공공데이터포털
- 사이드카 발동 요건과 효력 정지 — 이데일리, 2026-07-23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개별 투자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